'연중 라이브' 송해, 최고령 진행자 등재 "건강이 최고"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2. 5. 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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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송해가 기네스 등재 소감을 전했다.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방송인 송해의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소식을 전했다.

올해 95세인 KBS '전국노래자랑' 진행자 송해는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송해의 소감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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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연중 라이브' 송해가 기네스 등재 소감을 전했다.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방송인 송해의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소식을 전했다.

올해 95세인 KBS '전국노래자랑' 진행자 송해는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송해의 소감이 전해졌다. 그는 "우리가 기쁘거나 어떤 횡재를 한다든가, 뭐 이럴 때 한마디로 표현해서 '하늘을 찌르는 기분'이라고 하는데 초월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KBS를 이끌어온 분들이 소중하게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주신 점을 깊이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해는 "우리가 만나기 위해서는 건강이 우선이다. 여러분 건강하셔라"는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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