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추자현, 아이들 앞에서 체포..이요원에 "좀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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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더스클럽' 추자현이 아이들 앞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 최종회에서는 불법 약물을 주사한 혐의로 정재웅(최재림 분)에게 체포되는 변춘희(추자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캐나다에 아이들을 맡기려던 변춘희(추자현 분)는 결국, 정재웅(최재림 분)에게 발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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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린마더스클럽' 추자현이 아이들 앞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 최종회에서는 불법 약물을 주사한 혐의로 정재웅(최재림 분)에게 체포되는 변춘희(추자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캐나다에 아이들을 맡기려던 변춘희(추자현 분)는 결국, 정재웅(최재림 분)에게 발각됐다. 이에 변춘희는 영빈(김서준 분)과 유빈(주예림 분)에게 "저 아저씨(정재웅)랑 잠깐 어디 갔다 올거야"라고 말하며 "제일 사랑하는 거 알지?"라고 오열하는 아이들을 달랬다.
이어 변춘희는 이은표(이요원 분)에게 "애들도 좀 부탁할게"라며 경찰서로 순순히 향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드라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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