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롯데 상대 3연전 마지막 날도 잡고 1033일 만에 스윕 시리즈 성공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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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4연승에 성공했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6차전에서 6-5 로 이겼다.
지난 24일 시즌 4차전에서 3-2 승리, 전날(25일) 5차전에서 9-1, 7회 강우콜드 승리 후 원정 마지막 날도 웃으면서 SSG는 2019년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사직 원정 이후 1033일 만에 롯데 상대로 스윕 시리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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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대선 기자] SSG 랜더스가 4연승에 성공했다.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6차전에서 6-5 승리를 거뒀다. 접전 끝에 상대 불펜투수들의 제구가 흔들릴 때 잘 참고 밀어내기로 다시 승기를 가져갔다.경기 종료 후 SSG 김광현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05.26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6/poctan/20220526223410351stdr.jpg)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가 4연승에 성공했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6차전에서 6-5 로 이겼다.
지난 24일 시즌 4차전에서 3-2 승리, 전날(25일) 5차전에서 9-1, 7회 강우콜드 승리 후 원정 마지막 날도 웃으면서 SSG는 2019년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사직 원정 이후 1033일 만에 롯데 상대로 스윕 시리즈를 만들었다.
경기 후 김원형 감독은 “오늘 팽팽한 경기 흐름이었다. 5회, 7회 실점 후 바로 다음 이닝에서 득점을 하면서 경기를 지킬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야수들 집중력이 돋보였다”고 칭찬했다.
선발 등판한 김광현은 승수를 추가하지는 못했으나 6이닝 동안 4피안타 10탈삼진 4볼넷 2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추신수가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 최지훈이 2안타, 최정이 2안타 2볼넷 3득점, 한유섬이 3안타 2타점 1볼넷, 박성한이 1안타 1볼넷 1타점, 오태곤이 2안타 활약을 펼쳤다.
SSG는 바로 광주로 떠나 27일부터 KIA 타이거즈와 주말 원정 3연전을 치른다. 27일 선발투수는 우완 이태양이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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