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산불 1시간9분만에 진화 완료..임야 0.2㏊ 피해
박준 2022. 5. 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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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9분만에 진화됐다.
26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1분께 고령군 우곡면 사촌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발생 후 1시간 9분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헬기 3대와 산불진화대원 63명을 현장에 투입 후 오후 6시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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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고령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9분만에 진화됐다.
26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1분께 고령군 우곡면 사촌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발생 후 1시간 9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임야 0.2㏊를 태웠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헬기 3대와 산불진화대원 63명을 현장에 투입 후 오후 6시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 인근 도로에서 처음 화재가 발생해 산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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