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배우 이얼, 식도암 투병 끝 세상 떠나..향년 58세
사진공동취재단 2022. 5. 26. 22:01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배우 이얼(58·이응덕)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보이스4' 등을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온 배우 이얼은 식도암 투병 중 별세했다. 2022.5.2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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