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이얼 '영정 속 환한 미소'

조혜인 기자 입력 2022. 5. 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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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58·이용덕)의 빈소가 2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얼(본명 이응덕)이 26일 식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이얼은 드라마 '왓쳐' '사이코지만 괜찮아' '18어게인' '보이스 시즌4' '라이브', 영화 '82년생 김지영' '인사동 스캔들'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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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얼 빈소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고(故) 이얼(58·이용덕)의 빈소가 2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얼(본명 이응덕)이 26일 식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58세.

이얼은 드라마 '왓쳐' '사이코지만 괜찮아' '18어게인' '보이스 시즌4' '라이브', 영화 '82년생 김지영' '인사동 스캔들'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경관의 피'로 관객과 만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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