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높이·입지 '충청 최고'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지난 4월 초 오픈한 생활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계약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바로 앞에 위치한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청권 내 최고 70층으로 조성되는 생활숙박시설로 호텔급 부대시설과 높은 투자가치를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생활숙박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33, 1734번지(아산배방택지지구)에 있으며 지하 5층~지상 70층, 3개동, 전용면적 99~154㎡ 총 1162실의 생활숙박시설과 상업시설이 분양된다.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중대형 타입 중심이다.
특히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단지 내 특급 호텔급 부대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비규제 상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갖췄다. 일반적인 아파트와 달리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돼 청약·대출·세금 등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DSR규제 역시 적용 대상이 아니며 부동산 규제에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는 상품으로 투자 수요자들이 주목할 만하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단지는 KTX·SRT 노선이 지나가는 천안아산역(도보 5분)과 지하철 1호선 아산역(도보 1분)을 인접하고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분양 홈페이지에서 VR(가상현실)로 일부 호실을 구현해 관람이 가능한 사이버 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다. 입주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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