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훈의 살핌] 5월의 신부에게
한겨레 입력 2022. 5. 26. 19:06 수정 2022. 5. 2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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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풍부해지고 만물이 생장해 가득 찬다는 소만, 5월21일은 둘이 하나 되는 부부의 날이기도 했다.
한복 곱게 차려입고 혼례를 치르는 신부와 신랑에겐 코로나19로 미뤘던 늦은 사랑의 결실이라 더 뜻깊다.
작은 사랑들이 모여 큰 꿈이 되어줄 약속처럼 피어나는 비눗방울마다 무지개가 가득 담겼으니, 이 또한 축복의 꽃눈 같다.
서로 믿고 존중해줄 때 행복은 따라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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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의 살핌]
햇볕이 풍부해지고 만물이 생장해 가득 찬다는 소만, 5월21일은 둘이 하나 되는 부부의 날이기도 했다. 한복 곱게 차려입고 혼례를 치르는 신부와 신랑에겐 코로나19로 미뤘던 늦은 사랑의 결실이라 더 뜻깊다. 작은 사랑들이 모여 큰 꿈이 되어줄 약속처럼 피어나는 비눗방울마다 무지개가 가득 담겼으니, 이 또한 축복의 꽃눈 같다. 서로 믿고 존중해줄 때 행복은 따라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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