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L] SGA인천, 팀 이터널 제압하며 PS희망 이어가

오경택 입력 2022. 5. 26. 18:38 수정 2022. 5. 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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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GA 인천(넥슨 제공).
◆2022 신한은행 헤이영 KRPL 시즌1 팀전 23경기

▶SGA 인천 2 대 0 팀 이터널

1세트 SGA 인천 3 <스피드전> 0 팀 이터널

2세트 SGA 인천 3 <아이템전> 2 팀 이터널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펼치던 SGA 인천이 중요한 1승을 수확했다.

SGA 인천은 26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리그 시즌1' 팀전 23경기에서 팀 이터널을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했다. 2승 2패로 5위에 랭크됐던 SGA인천이 1승을 추가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SGA 인천은 스피드전에서 3대0으로 깔끔한 승리를 거둔 뒤 이어진 아이템전에서 풀라운드 접전 끝에 승리했다.

SGA 인천은 스피드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첫 라운드 문힐시티 폭우 속의 질주에서 손쉽게 승리를 차지했다. 출발과 동시에 '베가' 이진건과 '당니' 여인정이 1-2로 앞서나갔고 결승선까지 순위를 지키며 1점을 따냈다.

이어진 대적택 은밀한 지하실에서는 '위즈원' 범세현에게 1위를 내줬지만 2-5를 차지해 23대 16점으로 라운드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

마지막 3라운드 해적 숨겨진 보물에서 코스 아웃을 수 차례 당했지만, '동이' 신동이와 '베가' 이진건이 1-2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스피드전을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아이템전에서는 풀라운드 접전 끝에 승리했다. 첫 라운드 월드 파리 드라이브에서 간발의 차로 역전을 당하며 선취점 획득에 실패했다. 이어진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에서는 난전 끝에 '당니' 여인정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데 성공해 라운드 스코어 1대1을 만들었다.

난전이 이어진 쥐라기 아슬아슬 화산 점프 3라운드에서 한 점을 추가하며 역전에 성공한 SGA 인천은 4라운드 사막 피라미드 탐험에서 패하며 라운드 스코어 2대2에 직면했다. 마지막 동화 카드왕국의 미로에서 1위를 달리던 '당니' 여인전이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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