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CEO 직속 '이용자 보호 전담 조직' 신설

강산 기자 입력 2022. 5. 26. 18:27 수정 2022. 5. 26.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이용자 권익에 대한 인식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이용자 중심 경영'을 선포했습니다.

이 회사는 CEO 직속 '이용자 보호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고객책임자(CCO·Chief Customer Officer)직을 신설해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고객경험관리)실장인 이수연 상무를 임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이용자 권익에 대한 인식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이용자 중심 경영'을 선포했습니다.

이 회사는 CEO 직속 '이용자 보호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고객책임자(CCO·Chief Customer Officer)직을 신설해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고객경험관리)실장인 이수연 상무를 임명했습니다.

초대 CCO인 이 상무는 지난 5년간 CEM실을 이끌었으며, 주요 정보기술(IT) 기업에서 20년 이상 고객 경험 관리 업무를 두루 경험했습니다.

신설 '이용자 보호 전담 조직'은 고객경험관리뿐 아니라 개인정보보호, 플랫폼 서비스 기획, 파트너 성장 지원 등 직무별 전문가들로 구성됩니다.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영역 재구성, 관련 법규 준수 기반 마련을 위한 절차 수립, 플랫폼 내 실질적인 이용자 보호 프로세스 구축 등 업무를 수행한다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