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日총영사 시구 중단 공식사과.. "다시 기회줄 것"

빈재욱 기자 입력 2022. 5. 26.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디 엘더슨 뉴욕 메츠 사장이 예정된 시구를 하지 못한 모리 미키오 뉴욕 주재 일본 총영사에게 사과했다.

메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모리 일본 총영사의 시구 중단 문제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모리 총영사는 지난 14일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츠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에서 시구할 예정이었다.

결국 모리 총영사는 시구를 하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각) 모리 일본 총영사의 시구 중단 문제 관련해 공식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은 올시즌 맥스 슈어저가 피칭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샌디 엘더슨 뉴욕 메츠 사장이 예정된 시구를 하지 못한 모리 미키오 뉴욕 주재 일본 총영사에게 사과했다.

메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모리 일본 총영사의 시구 중단 문제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모리 총영사는 지난 14일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츠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에서 시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선발 투수 맥스 셔저가 모리 총영사에게 마운드를 비켜주지 않았다. 결국 모리 총영사는 시구를 하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일본에서는 인종차별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이후 메츠는 사과 메시지를 전하며 향후 시구 기회를 다시 주겠다고 밝혔다.

해당 시구 행사는 야구를 통해 미일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머니S 주요뉴스]
지드래곤 저격?… 뷔, '꺾인 데이지꽃'의 의미는
"지디, 끝까지 사랑했다"… 제니, 뷔와 '양다리'?
"임신한 줄 몰랐는데"… '진화♥' 함소원 유산 '오열'
"시험관까지는"… '이상순♥' 이효리, 2세 계획?
"의외의 인맥"… BTS 진과 커플 운동화, 누구?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 '음주운전' MC딩동, 혐의 인정
"남편 무시"vs "생각없어" 지연수·일라이, 빨간불?
"결혼 느낌 왔다"… 미자, ♥김태현과 한달 만에?
"뷔·제니 연애 지지" vs "공식 팬클럽도 아닌데"
"숨 안 쉬어졌다"… 이경진, '사망설' 입 열었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