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교~신사역 42분..경기 남부 출퇴근 빨라진다

정광윤 기자 입력 2022. 5. 26. 17:39 수정 2022. 5. 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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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부터 신분당선이 연장 개통하면서 서울 광교역에서 신사역까지 42분 만에 갈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신분당선의 기존 광교~강남역 구간을 신논현역, 논현역, 신사역까지 연장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기존 버스를 이용하면 광교역에서 신사역까지 80분이 걸렸지만 앞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면 이동시간이 42분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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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는 28일부터 신분당선이 연장 개통하면서 서울 광교역에서 신사역까지 42분 만에 갈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신분당선의 기존 광교~강남역 구간을 신논현역, 논현역, 신사역까지 연장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기존 버스를 이용하면 광교역에서 신사역까지 80분이 걸렸지만 앞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면 이동시간이 42분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경기 남부지역 주민은 환승을 통해 강서·송파·강동 지역(9호선), 광진·동작 지역(7호선), 종로·은평지역(3호선)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신분당선 강남~용산 구간 (국토교통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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