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중견기업 5곳 1200억원 규모 ESG 회사채 발행 지원

김성훈 기자 입력 2022. 5. 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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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오늘(26일) ESG 채권의 저변 확대를 위해 산업은행 거래 중견기업 5개사에 1200억원 규모의 ESG 인증 회사채 발행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은은 앞서 지난해 1~3차에 걸쳐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4250억원의 발행을 지원했는데, 올해도 첫 발을 떼며 지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산은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ESG 채권 유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ESG 채권 발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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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오늘(26일) ESG 채권의 저변 확대를 위해 산업은행 거래 중견기업 5개사에 1200억원 규모의 ESG 인증 회사채 발행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은은 앞서 지난해 1~3차에 걸쳐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4250억원의 발행을 지원했는데, 올해도 첫 발을 떼며 지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기업은 계룡건설산업(주), 제이엔케이히터(주), ㈜한국화이바, ㈜화신, ㈜대창 등입니다.

이번 발행은 1~3차와 마찬가지로 P-CBO 방식(신규 발행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하는 구조)을 통해 ESG 채권을 발행하는 사례로, 각 회사의 사모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산업은행이 신용보강 후 유동화증권을 발행하는 구조로 진행됐습니다.

산은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ESG 채권 유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ESG 채권 발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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