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진료 환경 '최고 수준' 입증
김소현 기자 2022. 5. 26. 16:5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 95.38점..1등급 성과
세중충남대학교병원 전경. 사진=세중충남대학교병원 제공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설 평가'에서 95.38점을 획득해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대상은 2020년 1월부터 6개월간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상급종합병원 44개와 종합병원 40개 등 84개 의료기관의 1만 1584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에 세종충남대병원은 95.38점을 획득했으며 평가에 참여한 84개 의료기관의 종합점수 전체 평균은 91.42점, 종합병원급 평균 점수는 89.17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생아중환자실 내 전문인력·전문장비과 신생아중환자에게 필요한 진료 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11개 모든 평가 지표에서 평균 점수를 웃도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현대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환자 안전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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