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맞아 시민사회단체에 플랫폼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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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더 나은, 일상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사회적협동조합 빠띠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를 맞아 더 많은 시민이 목소리를 내도록 시민사회단체에 캠페인·공론장 플랫폼(빠띠 캠페인즈, 빠띠 믹스)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빠띠가 개설한 캠페인 플랫폼 '빠띠 캠페인즈'는 지역 현안에 대한 디지털 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현안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시민들이 지방선거 후보자의 공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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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더 나은, 일상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사회적협동조합 빠띠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를 맞아 더 많은 시민이 목소리를 내도록 시민사회단체에 캠페인·공론장 플랫폼(빠띠 캠페인즈, 빠띠 믹스)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빠띠가 개설한 캠페인 플랫폼 ‘빠띠 캠페인즈’는 지역 현안에 대한 디지털 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현안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시민들이 지방선거 후보자의 공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빠띠 캠페인즈는 ‘촉구하기’ 기능으로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참여자들은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환경, 교육, 청년, 혐오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생각을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거나 정책을 요구할 수 있다. 시민들은 후보자들의 답변을 보며, 어떤 후보자가 내가 지향하는 방향과 부합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시민들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목소리 모으기’와 같은 기능도 존재한다.
특히 빠띠는 단체와 시민들이 더 많은 이슈에 참여하거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지방선거 캠페인 페이지를 만들어 홍보도 지원하고 있다.
공론장 플랫폼 ‘빠띠 믹스’는 ‘제안-투표-소식’ 프로세스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제안하거나 정책을 세우는 온라인 공론장 역할도 한다. 온라인 공론장이란 시민 누구나 시공간에 영향을 받지 않고 편하게 생각을 말하거나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처럼 빠띠 믹스는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소식으로 공유한다.
빠띠는 빠띠 믹스를 활용하려는 시민사회단체에 빠띠의 공론장 노하우를 공유해 지방선거에서 효과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도록 돕고 있다. 12개 시민사회단체는 빠띠의 빠띠 믹스를 통해 기후환경 정책 의제, 혐오 문제, 청년 정책, 청년이 바라는 교육 정책 등에 대한 시민들 여론을 모아 일부 후보자들에게 해당 요구 사항을 전달하거나 자체적으로 정책 및 캠페인을 세우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는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플랫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이후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고 싶은 단체 및 개인들의 협업 문의를 꾸준히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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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회적협동조합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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