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한국음악저작권협회,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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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대중음악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일 대한가수협회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익지원인 '문화예술발전비' 명목으로 도네이션(기부금)을 전달받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은 "대한가수협회와 음악 관련 단체들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도네이션 등의 기부 문화를 접점으로 양 단체가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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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사진= 대한가수협회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6/newsis/20220526151552491vitf.jpg)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대중음악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일 대한가수협회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익지원인 '문화예술발전비' 명목으로 도네이션(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들은 앞으로도 상호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대중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선언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은 "대한가수협회와 음악 관련 단체들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도네이션 등의 기부 문화를 접점으로 양 단체가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대한가수협회는 이번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도네이션에 대해 대한가수협회 회원 복지기금 등의 예산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가수협회는 대중문화예술진흥을 위한 대중가수들의 집합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국내 최대 음악저작권 신탁 단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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