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컵 대비" 한국농구, 안양서 필리핀과 2차례 평가전

맹봉주 기자 입력 2022. 5. 26. 14:03 수정 2022. 5. 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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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농구협회는 26일 "7월에 열리는 2022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을 대비해 6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안양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초청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평가전은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1차전은 6월 17일 오후 7시, 2차전은 6월 18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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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용 ⓒ 대한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농구협회는 26일 "7월에 열리는 2022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을 대비해 6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안양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초청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세계랭킹 30위, 필리핀은 34위에 위치해있다.

이번 평가전은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1차전은 6월 17일 오후 7시, 2차전은 6월 18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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