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소년체전 카누대회, 경북 안동서 개최

이한주 기자 입력 2022. 5. 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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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대회가 경상북도 안동시 낙동강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대한카누연맹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경북 안동시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카누대회가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체육회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홈페이지 및 대한카누연맹 홈페이지 대회 정보, 대한카누연맹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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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대회가 경상북도 안동시 낙동강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대한카누연맹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경북 안동시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카누대회가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회는 2019년도 제48회 소년체전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다. 2020년 개최 예정이었던 제49회 대회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전면 취소되었으며 작년인 제50회 대회는 전국규모대회 겸임 대회로 축소 시행된 바 있다.

대한체육회 주최와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체육회, 대한카누연맹이 공동 주관하여 치러지는 이번 소년체전 카누대회는 남자중학부, 여자중학부 총 8개 종목 17경기로 이루어져 진행된다. 전국 14개 시도 62팀, 남녀 중학부 약 2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메달 경쟁을 벌인다.

방역수칙 거리 두기 완화에 따라 이번 소년체전부터는 경기 일정 이외, 행사 및 시상식도 다시 열리게 될 계획이다. 대한카누연맹은 참가 선수단에게 물리치료 및 스포츠 마사지와 근육 부상 방지 테이핑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다 더 안전하고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 종료 이후 시상식에서는 각 부 수상자 상장 및 메달이 수여되고, 남자중학부 최우수 선수, 여자중학부 최우수 선수상에 따른 트로피도 수여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체육회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홈페이지 및 대한카누연맹 홈페이지 대회 정보, 대한카누연맹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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