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다음주부터 예·적금 금리 최대 0.4%P 인상

권준수 기자 입력 2022. 5. 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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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예금과 적금의 금리를 올립니다.

NH농협은행은 오늘(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5%에서 1.75%로 0.25%포인트 올리자 오는 30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최대 0.4%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는데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으로 인상된 것은 14년 9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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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예금과 적금의 금리를 올립니다.

NH농협은행은 오늘(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5%에서 1.75%로 0.25%포인트 올리자 오는 30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최대 0.4%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기예금 금리는 0.25∼0.3%포인트, 적금 금리는 0.25∼0.4%포인트 인상할 계획입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세부 상품별 금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는데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으로 인상된 것은 14년 9개월만입니다.

최근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올해 들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두 달 연속 4%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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