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렐레카, 마음속의 태양 'Sonce U Serci' [음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빅토리아 렐레카가 이끄는 4인조 밴드 렐레카는 2016년 베를린에서 결성해 베를린 글로벌 음악 크리올 2017에서 우승했다.
렐레카의 데뷔앨범 'Sonce U Serci (Sun in the Heart)'은 리더 빅토리아 렐레카의 고향 우크라이나의 민속음악이 중심이다.
우크라이나 재즈 음악을 5년에 걸쳐 숙성시킨 앨범 'Sonce U Serci'은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감동을 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렐레카의 마음속의 태양 'Sonce U Serci' LP, CD 발매

렐레카의 데뷔앨범 ‘Sonce U Serci (Sun in the Heart)’은 리더 빅토리아 렐레카의 고향 우크라이나의 민속음악이 중심이다. 재즈의 즉흥적인 자유와 조화를 이룬다.
단순히 전통을 연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언어를 넘어 감정의 미묘함에 도달한다. 그것이 음악을 빛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베이시스트 토마스 콜라치크 (Thomas Kolarczyk, 독일)와 드러머 야콥 헤그너 (Jakob Hegner, 독일)가 빅토리아 렐레카의 개념 실현을 도왔고, 2019년부터 피아니스트 포벨 와이드스트랜드 (Povel Widestrand, 스웨덴)가 렐레카 팀에 합류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우크라이나 재즈 음악을 5년에 걸쳐 숙성시킨 앨범 ‘Sonce U Serci’은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감동을 준다.
우크라이나 전통에 따른 ‘사랑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 (Son, Marusyn Tatko, Ruzha)’, 어려서 친할머니에게 배운 노래 (Suchyj Dub), ‘자연에 대한 관심 (Karchata, Polonyna)’, ‘시르카 폴리니 (Sirka Polynj, The star Named Wormwood 쑥이라는 이름의 별)‘, 인간의 오만에 대한 기념비 ’코르노빌 (Chornobyl)‘에 이르기까지 우크라이나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앨범에 담아냈다.
렐레카의 앨범 ‘Sonce U Serci’은 180g 오디오파일 LP와 CD로 출시됐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동주, 변호사中 최고! 몸매 끝판왕 “노력형 천재” (랜선뷰티)
- 박태환, 안세현과 ‘썸’ 포착→모태범, 미모의 소개팅女와 ‘핑크빛’ (신랑수업)
- 강수정 “홍콩 부촌 산다? 우리집도 자가 아닌 렌트”(라디오스타)[TV북마크]
- 이효리 “♥이상순과 싸우고 가출…시험관 안하고파” (떡볶이집) [TV체크]
- 박종복 “톱스타, 100억대 건물 구매→2억 DC 요구”(옥문아)[종합]
- 아내 냄새 맡던 남편, 결국 살인…김선영 분노 “인간도 아냐” (용형사)
- 양준혁 장인 눈물 “내가 60년생인데, 사위가 69년생” (사당귀)
- 브리트니 스피어스, 개똥 저택→음주운전 체포…끝없는 추락 [DA할리우드]
- 차정원, ♥하정우가 반할 만하네…원피스 입고 청순미 폭발 [DA★]
- 87년생 황재균 초기vs심각? 전현무 “탈모약 시급해”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