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허웅 유니폼, 경매 최고가 180만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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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BL의 아이돌' 허웅(KCC)의 2021~2022시즌 올스타 유니폼이 경매에서 가장 높은 180만원에 팔렸다.
KBL은 26일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24명의 유니폼 경매 결과를 공개했다.
모든 선수의 유니폼이 낙찰됐고, 총 판매액은 928만4000원이다.
허웅의 유니폼이 180만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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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난해에는 460만원 낙찰
군대 간 동생 허훈 유니폼은 167만2000원으로 2위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FA를 통해 전주 KCC 이지스에 입단한 허웅이 24일 서울 서초구 KCC 본사에서 열린 입단식 및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2.05.24. photocdj@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6/newsis/20220526105828645prpo.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KBL의 아이돌' 허웅(KCC)의 2021~2022시즌 올스타 유니폼이 경매에서 가장 높은 180만원에 팔렸다.
KBL은 26일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24명의 유니폼 경매 결과를 공개했다.
모든 선수의 유니폼이 낙찰됐고, 총 판매액은 928만4000원이다.
허웅의 유니폼이 180만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 지난해에는 460만원에 팔렸다. 허웅은 지난 시즌 원주 DB에서 뛰다가 최근 자유계약(FA)를 통해 새롭게 전주 KCC에 둥지를 텄다.
허웅의 동생 허훈도 큰 인기를 끌었다. 167만2000원으로 2위다.
지난 시즌 수원 KT에서 뛰다가 최근 군대에 입대했다.
이어 변준형(인삼공사·66만원), 이관희(LG·65만원), 이정현(삼성·52만원) 순이다.
경매에 오른 유니폼은 선수가 착용한 사이즈와 동일하게 제작됐고,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겼다.
판매 금액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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