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수상' 도자캣,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 영화 OST 가창

황미현 기자 입력 2022. 5. 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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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캣(Doja Cat)이 신곡 '베가스'(Vegas)를 발매, 인기를 끌고 있다.

도자캣이 지난 6일 발표한 곡 '베가스'는 영화 '엘비스'(ELVIS)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선공개 트랙이다.

도자캣은 '슈퍼스타'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과 생애를 담은 영화 '엘비스' OST앨범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자신이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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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캣, 소니뮤직 코리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도자캣(Doja Cat)이 신곡 '베가스'(Vegas)를 발매, 인기를 끌고 있다.

도자캣이 지난 6일 발표한 곡 '베가스'는 영화 '엘비스'(ELVIS)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선공개 트랙이다. 강렬한 멜로디에 도자캣의 화려한 랩이 추가되어 도자캣의 음악을 기다린 전세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가 아직 개봉하지 않았음에도 '베가스'는 현재 전세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도자캣은 현재까지 총 11회의 그래미 노미네이션 외에도 아메리칸 어워드 5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3회, 그래미와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등 권위있는 시상식을 휩쓸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도자캣은 ‘슈퍼스타’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과 생애를 담은 영화 '엘비스' OST앨범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자신이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영화 '엘비스'는 '위대한 개츠비', '로미오+줄리엣' 등으로로 명성을 알린 바즈 루어만(Baz Luhrmann) 감독의 차기작이다. 로큰롤의 제왕이자 역사상 최고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를 담은 음악 영화이며 제75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최초 공개된다. 배역으로는 영화의 타이틀롤을 맡으며 할리우드 루키로 떠오른 배우 오스틴 버틀러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미국의 국민배우 톰 행크스가 평생을 함께한 매니저 '톰 파커' 역을 맡았다. 영화 '엘비스'는 최근 2차 예고편이 공개되었고, 사운드 트랙 앨범의 라인업 아티스트로 도자캣(Doja Cat), 에미넴(Eminem), Swae Lee(스웨이 리), Diplo(디플로), Maneskin(모네스킨) 등이 지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자캣의 목소리로 엘비스 프레슬리를 재해석한 신곡 '베가스'는 현재 모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감상 가능하다. 더불어 시대를 뒤흔든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과 생애를 화려한 비주얼, 압도적인 영상미, 감각적인 OST로 담아낸 영화 '엘비스'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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