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 마감..허웅 180만 원
이서은 기자 2022. 5. 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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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21-2022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됐으며 총 928만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허웅(전주 KCC)의 유니폼이 최종 낙찰가 180만 원으로 최고액 낙찰됐다.
KBL은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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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KBL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21-2022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됐으며 총 928만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허웅(전주 KCC)의 유니폼이 최종 낙찰가 180만 원으로 최고액 낙찰됐다.
2위는 허훈(상무)의 유니폼으로, 167만2000원에 마감됐다.
KBL은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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