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풀무원에 이어'..오뚜기, 냉동피자 가격 인상 행렬 동참

정보윤 기자 입력 2022. 5. 26.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냉동피자 점유율 1위인 오뚜기가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오뚜기는 다음달 1일부터 냉동피자 가격을 평균 1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뚜기는 지난해 냉동피자 할인율을 조정한 바 있지만 출고가 인상은 2016년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냉동피자 2, 3위 업체인 CJ제일제당과 풀무원은 지난달 냉동피자 가격을 최대 1000원 올렸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냉동피자 점유율 1위인 오뚜기가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오뚜기는 다음달 1일부터 냉동피자 가격을 평균 1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UNO콤피네이션피자(195g), 불고기피자(180g)의 편의점 판매가는 각각 5500원에서 6000원으로 9.1% 인상되고, 콤비네이션피자(415g), 불고기피자(396g)도 7900원에서 8900원으로 12.7% 오릅니다.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콤비네이션피자(415g)의 경우 5980원에서 6980원으로 16.7% 인상됩니다.

오뚜기는 지난해 냉동피자 할인율을 조정한 바 있지만 출고가 인상은 2016년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밀가루, 치즈 등 원재료 값이 올라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냉동피자 2, 3위 업체인 CJ제일제당과 풀무원은 지난달 냉동피자 가격을 최대 1000원 올렸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