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당역 일대 300가구 22층 아파트 들어선다

정광윤 기자 입력 2022. 5. 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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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당역 일대에 300가구 규모 22층 아파트가 들어서게 됩니다.

서울시는 제8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방배동 452-1번지 일원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선  '방학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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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당역 일대에 300가구 규모 22층 아파트가 들어서게 됩니다.

서울시는 제8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방배동 452-1번지 일원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지하철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역세권 내 35년 이상 된 실외골프연습장이 위치한 지역입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지하 7층~지상22층 규모 공동주택 300세대가 들어서고 이 가운데 100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건립됩니다.

또 점포들이 입점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1~2층에 배치하고 실내스포츠시설 등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선  '방학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습니다.

서울시는  "도봉로 서측으로 지구단위계획구역계를 확장하고, 중심지 기능 강화와 규모있는 개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용도지역 조정가능지 및 특별계획가능구역 설정과 개발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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