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美 SEC와 소송 끝나면 IPO 검토할 것"

SBSBiz 입력 2022. 5. 26. 07:45 수정 2022. 5. 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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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기업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이 끝나면 기업공개(IPO)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갈링하우스 CEO는 현지시간 25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의 성장잠재력이 크다"며 "여러 부문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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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기업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이 끝나면 기업공개(IPO)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갈링하우스 CEO는 현지시간 25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의 성장잠재력이 크다"며 "여러 부문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동안 30~40개가 넘는 가상자산 기업들에 투자했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외부적 인수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SEC로부터 명료성과 확실성을 얻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갈링하우스 CEO는 "SEC가 더이상 절차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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