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EO "빈곤국에 백신 등 '원가' 공급..화이자의 오랜 꿈 실현"

SBSBiz 입력 2022. 5. 26. 07:45 수정 2022. 5. 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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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CEO는 "빈곤국에 백신 등 의약품을 원가 수준으로 공급함으로써 화이자의 오랜 꿈을 실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불라 CEO는 현지시간 25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며 "2019년 1월에 CEO 자리를 물려받았을 때, 지도부는 향후 5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회사에 공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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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CEO는 "빈곤국에 백신 등 의약품을 원가 수준으로 공급함으로써 화이자의 오랜 꿈을 실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불라 CEO는 현지시간 25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며 "2019년 1월에 CEO 자리를 물려받았을 때, 지도부는 향후 5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회사에 공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중 하나는 2023년까지 화이자 의약품을 구매할 형편이 안 되는 세상 사람들의 수를 50% 줄이는 것"이었다며 "단 하나의 의약품도 살 수 없었던 12억 명의 사람들이 이제 모든 의약품을 살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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