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시대 성큼.. 1분기 서울 상권 임대료 하락에도 군자·청담·영등포 '10%'↑

신유진 기자 입력 2022. 5. 26. 0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올 1분기 서울 주요 상권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가 3개월 만에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상업용부동산 데이터업체 알스퀘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4분기 대비 올 1분기 서울 소규모 상가 평균 임대료 증감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 광진구 군자동의 평균 임대료는 전분기 대비 23.0% 상승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서울 주요 상권 임대료를 분석한 결과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자료=알스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올 1분기 서울 주요 상권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가 3개월 만에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상업용부동산 데이터업체 알스퀘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4분기 대비 올 1분기 서울 소규모 상가 평균 임대료 증감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 광진구 군자동의 평균 임대료는 전분기 대비 23.0% 상승했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14.8% ▲영등포구 영등포역 10.0% ▲중구 남대문 10.0%가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강서구 화곡동 9.1% ▲강남대로 7.9% ▲종로구 광화문 7.0% ▲광진구 뚝섬 6.6% ▲용산구 용산역 6.3% 등 상권은 임대료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같은 기간 서울 전체 평균 임대료는 0.5% 하락했다.

이번 조사대상인 소규모 상가는 2층 이하, 연면적 330㎡ 이하가 포함됐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지난 3월 코로나19 방역패스 중단과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상권 활성화 기대감이 임대료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했다.

[머니S 주요뉴스]
지드래곤 저격?… 뷔, '꺾인 데이지꽃'의 의미는
"지디, 끝까지 사랑했다"… 제니, 뷔와 '양다리'?
"임신한 줄 몰랐는데"… '진화♥' 함소원 유산 '오열'
"시험관까지는"… '이상순♥' 이효리, 2세 계획?
"의외의 인맥"… BTS 진과 커플 운동화, 누구?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 '음주운전' MC딩동, 혐의 인정
"남편 무시"vs "생각없어" 지연수·일라이, 빨간불?
"결혼 느낌 왔다"… 미자, ♥김태현과 한달 만에?
"뷔·제니 연애 지지" vs "공식 팬클럽도 아닌데"
"숨 안 쉬어졌다"… 이경진, '사망설' 입 열었다

신유진 기자 yujinS@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