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북 코로나 인도적 지원 방침 유지..미사일 도발 규탄"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5. 26. 05:30 수정 2022. 5. 2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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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하게 규탄하면서도 코로나 확산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크 램버트 미 국무부 한일담당 부차관보는 "북한은 올 들어 모두 23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심각한 코로나 확산세를 경계하며, 북한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며 "미국은 항상 인도적 지원과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분리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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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하게 규탄하면서도 코로나 확산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크 램버트 미 국무부 한일담당 부차관보는 "북한은 올 들어 모두 23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심각한 코로나 확산세를 경계하며, 북한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며 "미국은 항상 인도적 지원과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분리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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