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제재 받는 러시아·이란, 석유·가스공급 교환 논의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5. 26. 05:30 수정 2022. 5. 2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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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와 이란이 석유와 가스 공급을 교환하는 등 연료 수송 허브를 구축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을 방문 중인 알렉산드로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 러시아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은 러시아의 핵심 교통과 물류 허브가 될 수 있다"며 "연간 1500만 톤 규모인 양국의 석유와 가스공급 교환 규모가 몇 년 안에 50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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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 노박 러시아 부총리 (사진=연합뉴스)]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와 이란이 석유와 가스 공급을 교환하는 등 연료 수송 허브를 구축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을 방문 중인 알렉산드로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 러시아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은 러시아의 핵심 교통과 물류 허브가 될 수 있다"며 "연간 1500만 톤 규모인 양국의 석유와 가스공급 교환 규모가 몇 년 안에 50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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