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美의 외채 원리금 상환 차단에 "루블화로 변제" 거듭 주장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5. 26. 05:09 수정 2022. 5. 26. 06:4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의 외채 원리금 상환 허용 유예조치를 끝내기로 한 데 대해, 러시아가 "루블화로 채무 변제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러시아 재무부는 보도문을 통해 "책임있는 채무자로서 모든 외채 변제 이행을 계속할 것"이라며 "미국의 유예조치 연장 거부 때문에 달러화 변제가 불가능해 루블화로 상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평소 궁금했던 브랜드의 탄생 이야기! [머니랩]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