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폰트 4경기 연속 7이닝 투구, 불펜에 큰 힘" [인천 토크]

김용 입력 2022. 5. 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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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불펜 투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전 2연승, 팀 3연승에 기뻐했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선발 윌머 폰트의 7이닝 1실점 압도적 피칭과 홈런 2개 포함, 12안타를 터뜨린 타선을 앞세워 9대1 7회 강우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김 감독은 경기 후 "폰트가 오늘도 좋은 투구를 해줬다. 최근 4경기 연속 7이닝 소화다. 불펜 투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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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 가 2대1로 승리했다.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2.5.14/

[인천=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폰트, 불펜 투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전 2연승, 팀 3연승에 기뻐했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선발 윌머 폰트의 7이닝 1실점 압도적 피칭과 홈런 2개 포함, 12안타를 터뜨린 타선을 앞세워 9대1 7회 강우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전날 9회 끝내기 승리로 한 주 시작을 기분 좋게 한 SSG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했다. 그리고 롯데와의 3연전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폰트가 오늘도 좋은 투구를 해줬다. 최근 4경기 연속 7이닝 소화다. 불펜 투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칭찬했다. 이어 "타자들이 1회부터 활발한 공격으로 다득점하며 폰트가 편안하게 공을 던졌다. 이재원, 최주환, 오태곤이 필요할 때 쳐줬다.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그리고 비가 오는 와중에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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