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사' 콘솔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 출시

김정유 입력 2022. 5. 25.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펄어비스(263750)는 자사 게임 '검은사막' 콘솔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라카니아'는 '검은사막'의 24번째 신규 클래스로 지난 4월 PC버전에서 먼저 선보였다.

이용자는 시즌 서버에서 '드라카니아'를 생성해 플레이할 수 있다.

'드라카니아'로 달성하는 레벨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도전과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펄어비스(263750)는 자사 게임 ‘검은사막’ 콘솔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라카니아’는 ‘검은사막’의 24번째 신규 클래스로 지난 4월 PC버전에서 먼저 선보였다. 주무기 ‘슬레이어’라고 불리는 양손검과 보조무기 ‘샤드’를 사용한다.

대표 스킬로는 ‘이온‘을 끌어모은 뒤 결정타를 가하는 ‘마크타난의 손짓’, ‘이온’을 충전하며 적들을 끌어 모은 뒤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벼락불 작렬’, 슬레이어를 바닥에 꽂고 이온을 응축시켜 적 공격을 버텨낼 수 있는 ’마크타난의 비늘’ 등이 있다.

이용자는 시즌 서버에서 ‘드라카니아’를 생성해 플레이할 수 있다. ‘드라카니아’로 달성하는 레벨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도전과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이용자는 ‘드라카니아’ 달성 레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돕는 시즌 패스, 스페셜 접속 보상, 신규 및 복귀 모험가를 위한 각종 보상과 도전과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들은 오는 7월20일까지 메인 의뢰 ‘종말의 예언’ 완료시 마법사 고스피, 페어리 아이린, 마법사 고스피 등의 보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더불어 ‘검은사막’ 3대3 PvP 대회인 ‘투발라컵’ 콘솔 대회도 개최한다. 시즌 캐릭터로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며 다음달 초 참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