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후보 "충청의 아들 윤석열 우리엔 기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등 지도부가 서해안 서북권인 서산, 태안을 잇달아 방문해 김태흠 도지사 후보와 시군 후보 등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반세기 만에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을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것이며, 우리 충청권이 드디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라며 "성 의원이 이 후보를 서산시장 만들면 발전은 따 놓은 당상이고, 저와 같이 일할 도의원들을 뽑아주셔서 원팀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 "12년 민주당 충남도정 실정 심판해 달라"
(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등 지도부가 서해안 서북권인 서산, 태안을 잇달아 방문해 김태흠 도지사 후보와 시군 후보 등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는 오후 2시 서산시 동문동 로데오거리에서 이 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태흠 후보,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김옥수 도의원 후보, 이연희 후보 이용국 후보와 서산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대표는 “김 후보는 국민의힘 3선 의원으로 원내대표가 될 정도로 원내에서 인기가 좋은 분인데 저희가 이번에 고향 충청도 발전을 위해서 큰 결심을 해줘서 충남도지사 후보로 모셨다”며 “천안을 경유하는 경부선 라인이 많은 발전을 하였으나 김 후보가 도지사가 되면 당진, 서산, 태안, 보령, 서천 등 서해안 벨트가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대선에서 충남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데 대한 감사함과 국민의힘에서 감사한 마음에 대한 갚을 생각으로 성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모신 것”이라며 “대한민국 여당의 정책위의장은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성 의원이 정부 장관들과 협의해 정부 예산을 김 후보에게 내려줘야 하고 김 후보는 도의회와 잘 얘기해서 이 시장 만들어서 예산 내려주면 그래야 모든 발전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해안 철도 장항선이 서울까지 1시간 이내 서해안 KTX시대가 열릴 것이다. 서해안 발전의 축으로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되고 발전된 그 이상의 발전의 축이 생긴다”며 “주말이면 상가 임대가 잠시 안 되는 이곳에서 다시 반가운 사람들로 넘처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반세기 만에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을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것이며, 우리 충청권이 드디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라며 “성 의원이 이 후보를 서산시장 만들면 발전은 따 놓은 당상이고, 저와 같이 일할 도의원들을 뽑아주셔서 원팀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성 의원은 “그동안 민주당 양승조 후보의 반대로 추진되지 못했던 서산의료원의 서울대병원 전면 위탁 운영을 김 후보는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지난 12년 민주당의 충남도정 동안에 충남은 바뀐 것이 없다. 이번 선거에서 이를 반드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지난 4년간 톱날을 단단히 갈고 왔다. 4년간 저의 부족한 점도 많이 채웠고 봉사활동도 많이 했다. 4년 전보다 훨씬 강해지고 나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저를 선택해 주시면 그동안 갈고닦은 모든 역량들을 앞으로 4년 동안 서산에 모두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ktw34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바람난 아내 따귀 때렸더니,이혼 요구하며 문중 땅 절반 달라네요"
- 고현정 "연하 킬러? 남자 배우 막 사귄다?"…연예계 루머에 입 열었다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
- "평생 모은 4억, 아내가 주식으로 날려 공황장애 와…이혼 사유 되나요"
- "성관계하듯 해 봐"…안산 사이비 목사, 의사 꿈꾸던 13세 감금 '음란죄 상담'
- "마약 자수합니다" 횡설수설…김나정, 결국 경찰 고발당했다
- 동덕여대 강의실 '알몸남' 음란행위 재소환…"공학되면 이런 일 많을 것"
- 김혜수,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세월은 역행 중 [N샷]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
- 한혜진, 증명사진 찍는 모친에 "영정사진 아니냐, 그걸 왜 찍어"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