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특사, 다보스 포럼 참석..尹 녹색기술 의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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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 의원이 24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외교 비전 및 주요 외교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나 특사는 신정부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기반해 기후변화, 바이오, 보건헬스, 디지털, 에너지 전환, 공급망 등 주요 글로벌 현안의 해결을 위해 책임있는 일원으로 역할을 증대해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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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미 회담, IPEF, 北코로나 현안 설명
![[스위스=뉴시스]나경원 전 의원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에 참석했다. (사진=외교부 제공) photo@newsis.com 2022.05.2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5/newsis/20220525183559872tzdz.jpg)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나경원 전 의원이 24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외교 비전 및 주요 외교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나 특사는 신정부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기반해 기후변화, 바이오, 보건헬스, 디지털, 에너지 전환, 공급망 등 주요 글로벌 현안의 해결을 위해 책임있는 일원으로 역할을 증대해 나갈 것을 밝혔다.
또 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기술은 글로벌 공공재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한국의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한미 정상회담 결과, IPEF 참여 결정 배경, 북한의 코로나 19 상황 관련 지원 의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 노력 동참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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