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아시아컵서 말레이시아에 져 1승1패

박지혁 입력 2022. 5. 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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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가 2022 아시아컵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에 아깝게 패했다.

한국은 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4-5로 석패했다.

1승1패로 B조 2위다.

이번 대회는 4개국씩 A조와 B조로 나뉘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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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자 하키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전 위해 출국 (사진 = 대한하키협회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국 남자하키가 2022 아시아컵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에 아깝게 패했다.

한국은 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4-5로 석패했다.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6-1로 대파했지만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1승1패로 B조 2위다.

한국은 26일 오만과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4개국씩 A조와 B조로 나뉘어 열린다. 각 조 상위 2개국이 4강 토너먼트를 치러 우승팀을 정한다.

한국은 양지훈(김해시청)이 2골을 넣으며 마지막까지 말레이시아를 괴롭혔지만 끝내 추격에 실패했다.

한국은 2013년 이후 9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최다 4회 우승국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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