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진' 정혜성·황승언, 냉랭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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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한 게 뭔데?"를 외치는 요즘 애들 오피스 생존기가 다가온다.
플레이리스트와 CJ ENM이 공동제작하는 티빙 '뉴노멀진'이 내달 10일 오후 4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정혜성·황승언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트렌드에 죽고 사는 문제가 걸린 디지털 매거진 '뉴노멀진'에서 펼쳐질 차지민(정혜성 분)과 송로지(황승언 분)의 오피스 생존기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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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
![[서울=뉴시스] '뉴노멀진' 메인 포스터 사진. 2022.05.25. (플레이리스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5/newsis/20220525171712023gmid.jpg)
"노-멀한 게 뭔데?"를 외치는 요즘 애들 오피스 생존기가 다가온다.
플레이리스트와 CJ ENM이 공동제작하는 티빙 '뉴노멀진'이 내달 10일 오후 4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정혜성·황승언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뉴노멀진'은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트렌드의 최전선인 디지털 매거진 '뉴노멀진'에 입사한 에디터의 고군분투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정혜성은 또래보다 유행에 많이 느린,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는 에디터 '차지민' 역을, 황승언은 일할 때가 가장 짜릿한 워커홀릭이자 '뉴노멀진'의 최연소 편집장인 '송로지'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트렌드에 죽고 사는 문제가 걸린 디지털 매거진 '뉴노멀진'에서 펼쳐질 차지민(정혜성 분)과 송로지(황승언 분)의 오피스 생존기를 예고한다. 트렌드 전쟁터 '뉴노멀진'에서 만난,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뉴노멀진'에는 정혜성, 황승언을 비롯해 장의수, 이원정, 김아현, 최연규, 유빈 등 신선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을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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