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영어권 기밀공유동맹 '파이브 아이즈'와 협력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규현 국정원장 후보자가 지난달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의에서 한국을 영어권 기밀 공유 동맹인 '파이브 아이즈'(Five Eyes)에 참여시키는 방안이 언급된 데 대해 "저희도 가능한 범위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려고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접국의 기후변화, 테러 등 굉장히 다양한 사이버 안보가 한 나라가 (대처)하기 어려운 게 많이 생겼기 때문에 당연히 (정보 동맹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인접국 기후변화·테러…정보동맹 필요"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정보원장으로 지명된 김규현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5.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5/newsis/20220525170340672ceto.jpg)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김규현 국정원장 후보자가 지난달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의에서 한국을 영어권 기밀 공유 동맹인 '파이브 아이즈'(Five Eyes)에 참여시키는 방안이 언급된 데 대해 "저희도 가능한 범위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려고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접국의 기후변화, 테러 등 굉장히 다양한 사이버 안보가 한 나라가 (대처)하기 어려운 게 많이 생겼기 때문에 당연히 (정보 동맹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미일 정보협력을 위해 정기 협력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에도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법적 절차 성실히 따를 것"(종합)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장관급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 "K-팝 대외업무 집중"(종합)
-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진짜 배신감 들어"…또 갈등 폭발?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