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문화원, 프랑크푸르트도서전과 공동부스 운영
신재우 2022. 5. 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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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문화원이 다음달 1일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프랑크푸르트도서전과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동부스에서는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들' 대회에서 선정된 작품을 포함해 논픽션도서상, 독일 건축박물관(DAM)의 건축도서상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전으로 꼽히며 매해 10월 중순에 독일 헤센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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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사진=주한독일문화원 제공) 2022.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5/newsis/20220525161148374vefj.jpg)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주한독일문화원이 다음달 1일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프랑크푸르트도서전과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동부스에서는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들' 대회에서 선정된 작품을 포함해 논픽션도서상, 독일 건축박물관(DAM)의 건축도서상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도서 전시 외에도 서울국제도서전 현장에서 다양한 강좌와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한편,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전으로 꼽히며 매해 10월 중순에 독일 헤센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최된다. 출판업 종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국제 비즈니스 행사로 알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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