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교정 공무원 처우 획기적으로 개선"

윤선영 기자 입력 2022. 5. 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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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5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교정 공무원의 보수·근무환경 등 처우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장관은 오늘(25일) 법무부 간부 간담회에서 "인사, 보수, 근무환경 등 제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라"고 교정 본부장에게 주문하고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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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5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교정 공무원의 보수·근무환경 등 처우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장관은 오늘(25일) 법무부 간부 간담회에서 "인사, 보수, 근무환경 등 제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라"고 교정 본부장에게 주문하고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한 장관은 "교정 현장의 만성적 인력 부족, 처우 미흡, 시설 노후화 등이 대국민 교정 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수용자 인권 침해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법무부 직원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교정 공무원, 특히 현장 교정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함으로써 수준 높은 교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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