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北, 7차 핵실험 준비..핵 기폭 장치 작동 시험 탐지"

윤선영 기자 입력 2022. 5. 25. 14:45 수정 2022. 5. 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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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실험실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조선중앙TV 제공=연합뉴스)] 대통령실은 북한이 7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핵 기폭 장치 작동 시험을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ICBM '화성-17형'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과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로 불리는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 등을 처음으로 섞어 쐈으며 이는 '핵 투발 성능 개량'을 의미한다고 대통령실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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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실험실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조선중앙TV 제공=연합뉴스)]

대통령실은 북한이 7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핵 기폭 장치 작동 시험을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오늘(25일) 오전 6시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포함한 탄도미사일 3발을 쏘아 올리는 무력 시위를 감행했습니다.

특히 ICBM '화성-17형'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과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로 불리는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 등을 처음으로 섞어 쐈으며 이는 '핵 투발 성능 개량'을 의미한다고 대통령실을 설명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대한 반발성 무력 시위로 보이며, 미국과 한국, 일본을 겨냥한 '핵선제타격' 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도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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