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책상에 놓인 'The Buck Stops Here' 탁상용 패
2022. 5. 25. 12:34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선물한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문구가 적힌 탁상용 패가 놓여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2.05.25. photo100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서희원 유산 갈등…전 남편 "구준엽 몫 3분의 1 존중"
-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 김대호, 경수진 짝사랑 고백…"이성적으로 좋아했다"
- 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쳤다…"남편 올 때 마다 후회"
- 37㎏ 산다라박, 밀착 원피스 입고 반전 볼륨감
- 홍명보 "월드컵 결과 사과드린다…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월드컵24시]
- 홍경민 "공중파서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 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 정혁, 길거리 흡연 비판…"담배값 45만원으로 올려야"
- 강주은, 최민수 씀씀이 폭로…"예전에 팁을 수표로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