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박물관, 10월까지 마술쇼·클래식·오페라 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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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박물관 문화향연'이 오는 10월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야외무대 열린마당과 상설전시관 으뜸홀에서 펼쳐진다.
'박물관 문화향연'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한 무료 공연이다.
7~8월 매주 토요일 오후12시에 클래식과 재즈 연주가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회'가 상설전시관 으뜸홀 무대에 오른다.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국립창작악단 공연이 10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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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년 박물관 문화향연' 포스터.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2.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5/newsis/20220525113635638bjow.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2022년 박물관 문화향연'이 오는 10월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야외무대 열린마당과 상설전시관 으뜸홀에서 펼쳐진다.
'박물관 문화향연'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한 무료 공연이다. 지난 2년여간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오는 28일 첫 공연 '덕분에 뮤지엄 콘서트-Green Promise(그린 프로미스)'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그룹 '피노키오'와 마술사 함현진 등이 출연한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방부 육군군악대 무대가 야외무대 열린광장에서 열린다. 7~8월 매주 토요일 오후12시에 클래식과 재즈 연주가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회'가 상설전시관 으뜸홀 무대에 오른다.
한 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한 국립오페라단 공연이 8월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9월에는 클래식 트리오와 퓨전 국악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덕분에 뮤지엄 콘서트'가 개최된다.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국립창작악단 공연이 10월에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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