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영상찍고 지원금도 받자'..투어테이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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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을 홍보할 '2022년 투어테이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된 투어테이너들은 원모어트립의 체험관광 상품을 홍보·마케팅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서비스팀장은 "올해 최초로 모집되는 숏폼 크리에이터들의 색다른 체험 관광 콘텐츠가 기대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서울의 매력적인 체험 관광 콘텐츠들을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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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관광재단, 6월15일까지 모집…6팀 선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을 홍보할 '2022년 투어테이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투어테이너'란 '투어'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다. 재단은 인플루언서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여행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구독자 1000명 이상 유튜브 채널 운영자와 팔로워 1만명 이상 인스타그램 운영자는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울 공식 체험관광 포털사이트 '원모어트립'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6월 20일 발표된다. 활동 기간은 다음달 말 발대식부터 11월까지다.
선발된 투어테이너들은 원모어트립의 체험관광 상품을 홍보·마케팅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는 기존·신규 투어테이너 3팀씩 6팀이 선발된다.
숏폼 콘텐츠의 강세에 따라 유튜브나 릴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숏폼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신규팀 3팀 모집이 이뤄진다. 유튜브에서 롱폼 영상으로 활동해온 기존 투어테이너와의 연결고리도 놓지 않는다. 신규 모집과는 별도로 3팀을 재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채널 성격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활동 지원금 160만원이 지급된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어테이너에게는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서비스팀장은 "올해 최초로 모집되는 숏폼 크리에이터들의 색다른 체험 관광 콘텐츠가 기대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서울의 매력적인 체험 관광 콘텐츠들을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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