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프듀48' 투표조작 피해자 초원, 보란듯이 美친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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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투표조작으로 피해를 본 초원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초원은 '프로듀스48' 조작 사태에 관한 질문에 "허탈함이나 상실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그 당시에는 많이 당황스럽고 억울하기도 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초원은 지난 2018년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큐브 소속으로 유일하게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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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듀48’ 투표조작으로 피해를 본 초원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걸그룹 라잇썸(LIGHTSUM)의 초원은 멤버 주현, 지안, 히나, 유정, 나영, 휘연, 상아와 함께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Into The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초원은 강렬한 사운드로 무채색이던 세상이 생동감 넘치게 변하는 과정을 녹여낸 신곡 '얼라이브'(ALIVE) 무대를 선보였다.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춤선과 풍부한 가창력으로 ‘얼라이브’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시선을 장악했다.
초원은 '프로듀스48' 조작 사태에 관한 질문에 "허탈함이나 상실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그 당시에는 많이 당황스럽고 억울하기도 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초원은 지난 2018년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큐브 소속으로 유일하게 참가했다. 그는 원래 최종 순위 6위로 데뷔권에 들었지만 안준영 PD와 제작진의 투표조작으로 데뷔권에서 제외되는 피해를 당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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