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은 잊어라..몰라보게 변신한 모습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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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스타 톰 홀랜드가 연기 변신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24일(현지시간) 신작 '더 크라우디드 룸' 촬영 중인 톰 홀랜드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이 촬영에서 톰 홀랜드는 짙은 청바지에 갈색 상의를 입었다.
톰 홀랜드가 연기 변신에 나선 '더 크라우디드 룸'은 글로벌 OTT 플랫폼 애플TV+(플러스) 콘텐츠로, 아만다 사이프리드, 제이슨 아이작 등 스타배우들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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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스타 톰 홀랜드가 연기 변신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24일(현지시간) 신작 '더 크라우디드 룸' 촬영 중인 톰 홀랜드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이 촬영에서 톰 홀랜드는 짙은 청바지에 갈색 상의를 입었다. 대표작 '스파이더맨'과 다른 평범한 모습이다. 특히 긴 곱슬머리를 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톰 홀랜드가 연기 변신에 나선 '더 크라우디드 룸'은 글로벌 OTT 플랫폼 애플TV+(플러스) 콘텐츠로, 아만다 사이프리드, 제이슨 아이작 등 스타배우들이 함께 한다.
이 시리즈는 정신질환으로 고군분투하면서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 이들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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