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 호응 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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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제13회 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은 지난 5월 12일부터 응모작을 받고 있으며, 일 평균 30건 이상의 작품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되면서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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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은 지난 5월 12일부터 응모작을 받고 있으며, 일 평균 30건 이상의 작품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되면서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은 개인이라면 남녀노소 누구가 쉽게 참여 가능하다. '지친 일상을 어루만져 주는 한 줄',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 줄', '세계 평화를 위한 한 줄' 등 총 3개의 주제 중 하나 또는 여러 주제를 선택해 20자 이내로만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참여 방법은 나누리병원 공모전 홈페이지 또는 나누리병원(서울 강남·강서, 인천 부평·주안, 수원) 1층에 비치된 응모함을 통해 수기로 접수하면 되고, 오는 6월 10일까지만 응모할 수 있다.
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은 총 상금 2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접수된 작품 가운데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3명), 나누리상(20명) 등 총 25작을 선정한다.
당선된 작품 발표는 7월 8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나누리병원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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