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올해 만료되는 마일리지 유효기간 1년 연장

송지혜 기자 입력 2022. 5. 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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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유효기간이 끝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내년 말까지 1년 더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하늘길이 좁아지면서 마일리지 쓰기가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효기간이 재작년 말이나 작년 말이었던 마일리지도 내년 6월 말까지 쓸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의 국내선 티켓을 끊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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