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부총리, 다보스포럼서 "석유가격상한제 도입해야"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5. 25. 05:45 수정 2022. 5. 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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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다보스 포럼에서 "거대 석유 소비국들이 공동으로 가격 상한을 정해야 한다"며 석유가격 상한제를 주장했습니다.

로베르트 하벡 독일 부총리는 다보스포럼의 한 토론에서 "시장 규칙이 바뀌어야 한다"며 "미국과 유럽연합이 공동 추진하는 가격상한제가 성공을 거두려면 더 많은 석유소비국들이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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