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각종 생활인프라 갖춘 신흥 주거타운..조정대상지역 해제되면 큰 수혜 기대

입력 2022. 5. 25. 00:06 수정 2022. 5. 2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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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투시도)는 동대구 생활권의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이 대구시 동구 효목동 430-4번지 일대에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13개 동, 전용면적 78~112㎡ 794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는 최근 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대구역 생활권에 들어서는 데다,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도시철도·KTX·SRT 이용 편리


각종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우선 단지에서 도보로 대구지하철 1호선은 물론, KTX·SRT·동대구터미널이 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세계백화점·현대시티아울렛·이마트·효신시장·동구시장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대구지방법원 등기국 등의 행정시설과 대구생활문화센터·화랑공원·야시골공원·금호강·동촌유원지 등이 들어서 있다.

효신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동부중·동원중 등으로의 통학도 편리하다. 대구의 명문인 경신고·청구고·대구여고·정화여고 등도 배정받을 수 있다.

주변 도심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우선 대구 동구에는 30여 곳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동대구 일대는 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다 수성구민운동장역~엑스코~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총 12.3㎞의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연장선 건설사업이 2023년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대우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가미된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다. 특히 ‘IF 디자인 어워드’와 ‘굿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본상 수상 상품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계획이다.


새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내부는 4베이 판상형 구조가 도입된다. 또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분리해 근생 출입구를 제외하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공원형 단지로 만들어진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독서실·GX클럽·그리너리스튜디오·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원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문의 1800-177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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